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小菜菜
小菜菜: 朴婉绪:通过用锄头除草得到了心中的和平
호미질하며 마음의 평화 일구었죠 이 나이 이거 거저먹은 나이 아닙니다. 고령화 사회에 대한 우려가 팽배한 요즘 나이 드는 것도 눈치가 보인다는 소설가 박완서(76사진) 씨. 최근 새 산문집 호미(열림원)를 낸 그는...
2007-03-17 16:44 来自版块 - 韩语 | Korean | 한국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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