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熙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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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nacrying
nanacrying: 李熙升穷其一生为守护我们的语言而奋斗
우리말 지키기 한평생 이희승 선생은 구한말(1896년)에 태어나서 국어학자로, 시인으로, 문장가로 활동하면서 이 땅의 지성인으로 살다 갔다. 이 책은 저자가 80세가 넘어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을 중심으로 쓴 자서전이다...
2007-03-17 17:05 来自版块 - 韩语 | Korean | 한국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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